
FOUNDING SPIRIT
건학정신
거중기를 발명한 다산 정약용의 창의·융합 역량을 계승합니다.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는 지혜. 한국승강기대학교의 뿌리는 조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설계한 거중기에 있습니다.
제2의 건학 정신, '茶山형 인재'
다산 정약용은 수원 화성 축조에 거중기를 도입해 사람의 힘으로 들 수 없는 무게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기계로 해결한 실학의 정신입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는 이 창의·융합 역량을 계승하는 '茶山형 인재' 양성을 제2의 건학 정신으로 재정립했습니다.
茶山형 인재는 세 가지를 갖춥니다. 첫째, 현장의 문제를 직접 보고 정의하는 관찰력. 둘째, 기계·전기·AI를 가로지르며 해법을 설계하는 융합력. 셋째, 만든 것이 사람의 안전과 삶에 닿는다는 책임감입니다.
건학 정신의 세 축
관찰
현장에서 시작한다
강의실에서 5분 거리의 거창승강기밸리, 200여 개 가족회사가 교육의 출발점입니다.
융합
경계를 넘는다
기계와 전기, AI와 데이터, 공학과 라이프스타일을 한 학위 안에서 다룹니다.
책임
안전을 지킨다
이용자의 생명을 지키는 기술자를 넘어, 안전의 표준을 만드는 사람을 기릅니다.
